대마초변호사 외국에서 했어도 처벌되기에



최근 늘어나고 있는
사건으로는
최근 다크웹 등에서 마약 판매가 기승을 부리는데다가 청소년들 사이에서까지 유행한다는 말까지 돌면서 수사가 적극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전혀 위법을 할 생각이 없었던 평범한 일반인들도 엮일 수 있는 범죄이기도 합니다.
마약류는 금지하고 있는 국가들에서도 대마초는 합법으로 인정하고 있는 경우가 많지요. 몇 년 전 태국이 아시아 국가에서 최초로 대마초를 합법화시켜 큰 이슈가 되기도 했습니다. 또한, 바로 얼마 전에는 독일이 부분 합법화를 하면서 대마초를 합법화한 국가가 총 10개국으로 늘어나게 되었죠.
때문에 해외에 나가 대마초에 관련된 사건사고에 연루되는 일반인들이 적지 않다고 합니다. 대마초를 젤리나 초콜릿, 화장품 등에 넣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잘 알아보지 않고 기념품으로 구매하였다가 걸리기도 하고요.
"모르고 구매한 거니까 괜찮겠지" 라는 생각으로 안일하게 생각하다가는 큰 문제로 번질 수 있습니다. 심각한 일임을 인지하고 대마초변호사의 자문을 받아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이 좋습니다.
속인주의를 채택하여
대마초가 합법인 나라에서 구매하고 피운 것이라면 문제가 없을 것이라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실 듯합니다. 그러나 이 역시 한국에 와서 처벌을 받게 되는 행위입니다. 해외여행을 가 몸은 외국에 있어도 우리는 여전히 대한민국 국민의 신분을 지니고 있으며, 한국 형법은 속인주의를 채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속지주의'와 '속인주의'라는 법률용어가 있습니다. 속지주의는 그 사람이 현재 있는 지역의 관할권을 기준으로 하는 것이며, 속인주의란 현재 어디에 있든 그 사람의 국적을 관할권의 기준으로 하여 법을 적용한다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 대한민국이 아닌 영역에서 대한민국이 범죄로 규정한 행위를 한 내국인에게 같은 형법을 적용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성매매가 그 대표적인 경우라 할 수 있습니다. 네덜란드나 영국에서는 개인 간 성매매가 합법이지만, 그곳에 여행을 가 성매매를 하고 돌아왔다면 해당 행위를 범죄로 규정하고 있는 한국에서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는 것이지요. 대마초 역시도 마찬가지입니다.
따라서 아무리 '불법으로 구매한 것이 아니다', 혹은 '거기서 괜찮다고 했다'와 같은 말을 할지라도 무죄 여부와는 상관이 없다는 것입니다.
단순 소지만으로도
실형이 내려집니다!
그렇다면 외국에서 마약을 했을 경우 적용받게 되는 우리나라 형법은 어떤 식으로 규정되어 있을까요? 일단 마약에 어떠한 식으로라도 엮이게 될 경우 모두 범죄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소지부터 매매알선, 운반, 제조, 투약까지 마약이 사회 전반에 확산될 우려가 있는 모든 행위를 금지하고 있으며, 따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로 다스리고 있지요.
처벌 수위는 어떤 마약을 취급했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해외에서는 담배처럼 취급되는 대마를 흡연하였다고 해도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이라는 무거운 처벌이 선고될 수 있으며, 필로폰 투약의 경우는 그 두 배로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형이 선고될 수 있습니다. 더불어 대마초를 수입, 수출하거나 그러한 목적으로 소지하고 있었다면 무기징역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에 처할 수 있기도 합니다.
투약하지 않고 단순 소지만 하였더라도 동일한 수준의 처벌이 내려질 수 있을 만큼 엄중하게 다루어지고 있는 것이 우리나라의 마약 범죄입니다. 게다가 지금은 호기심에 해외에서 대마초를 피우면 안 된다는 말이 많이 퍼지기도 하였습니다. 때문에 본 사건에 연루되었다면 강력하게 대응해야 하며, 대마초변호사의 조력이 필수적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