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0.15 재범이라면 징역 처벌 받을 수 있기에
[음주운전]




음주운전0.15면 어떤 처벌을 받나요?
운전이 금지되는 술에 취한 상태의 기준은 운전자의 혈중알코올농도가 0.03% 이상인 경우입니다. 술에 취한 상태에서 자동차 등을 운전하여 다음에 해당하는 때는 운전면허가 취소됩니다.
① 술에 취한 상태의 기준(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을 넘어 운전하다가 교통사고로 사람을 죽게 하거나 다치게 한때
② 술에 만취한 상태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에서 운전한 때
③ 2회 이상 술에 취한 상태의 기준을 넘어 운전하거나, 술에 취한 상태의 측정에 불응한 사람이 다시 술에 취한 상태에서 운전한 때
술에 취한 상태의 기준을 넘어 운전할 때는 1년 이내의 범위에서 운전면허가 정지되고 벌점 100점을 부과받습니다.
술에 취해 정상적인 운전이 곤란한 상태에서 운전하여 사람을 다치게 하거나 사망에 이르게 한 사람이 사고 발생 시 조치 의무를 위반하여 집행유예를 포함한 벌금 이상의 형을 선고받게 되면, 운전면허가 취소된 날로부터 5년간 면허를 받을 수 없습니다.
혈중 알코올 농도 | 처벌 |
0.2% 이상 | 2년 이상 5년 이하 징역이나 1천만 원 이상 2천만 원 이하 벌금 |
0.08% 이상 0.2% 미만 | 1년 이상 2년 이하 징역이나 500만 원 이상 1천만 원 이하 벌금 |
0.03% 이상 0.08% 미만 | 1년 이하 징역이나 500만 원 이하 벌금 |
감경받기를 원하신다면?
혈중알코올농도 음주운전0.15%는 도로교통법상 면허 취소 기준을 초과한 수치로 면허가 취소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초범이라도 면허 정지(100일)로 감경되는 사례는 드물며, 구제를 받으려면 행정심판을 통해 특별한 사유를 입증해야 합니다.
법원에서도 음주운전 초범에 대해 벌금형이 일반적이나, 재발 방지를 위한 노력이 부실한 경우 선처를 기대하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행정심판을 통해 구제를 시도해 볼 수 있으나, 성공하기 위해서는 생계형 운전의 불가피성을 강력하게 주장해야 합니다. 운전이 본인의 생계와 직결됨을 증빙할 수 있는 자료(고용계약서, 업무 관련 문서, 경제적 어려움 증빙자료)를 준비해야 하고, 반성문 제출과 재발 방지 노력을 강조해야 합니다.
이외에도 음주운전 예방 교육 이수 및 자발적인 사회봉사 참여를 통해 행정심판 및 법원 판단에서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음주운전0.15 정도에 해당하신다면, 즉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철저히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문가 도움이 필요할지
고민하고 계신다면?
음주운전 사건이 벌금형으로 종결되는 경우는 대부분 약식기소를 통해 이뤄집니다. 약식기소는 피고인이 법정에 출석할 필요 없이 서면 심리로 벌금형을 확정하는 절차입니다.
하지만 혈중알코올농도가 높거나 사고 발생과 같은 중대한 요소가 포함되는 경우 정식 재판으로 전환됩니다. 정식 재판 (구공판)으로 전환되는 경우는 혈중알코올농도가 0.15% 이상인 경우이거나 재물 손괴나 인명 피해가 발생한 경우입니다.
정식재판이 청구되면 피고인은 최소 한 번 이상 법정에 출석해야 하며, 정신 재판에서는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피고인은 양형 자료를 준비해야 합니다.
일부 특수한 상황에서는 감형되거나 기소유예 처분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가족이 위급한 상황에서 구급차를 부를 수 없었던 경우 등이 해당합니다. 또한, 법원은 최근 10m 내외로 차량을 이동시킨 것은 음주운전으로 보지 않는다는 판례를 내놓기도 하였습니다.
전문가의 조력을 망설이고 계신가요?
음주운전0.15 혐의에 놓여 전문가의 조력을 받아야 할지, 아니면 혼자 힘으로 해결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계실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간단하게 지금 본인의 상황이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때 유리하게 흐를 가능성이 큰지 판단하는 기준을 제시해 드릴 테니 참고해 보시길 바랍니다.
혈중알코올농도가 0.08% 이하이고 사고가 발생하지 않은 경우, 재물 피해는 있었으나 종합보험을 통해 피해 보상이 완료된 경우라면 벌금형으로 종결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인명 피해가 있는 음주운전이라면 법원이 죄질이 좋지 않다고 판단하여 징역형 선고의 가능성이 높아지며, 이 경우에는 피해자와의 합의가 매우 중요합니다. 합의에 실패하면 실형 가능성이 커지므로 재판부에 선처를 요청하기 위해서는 양형 자료를 준비하시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음주운전0.15 초범은 혈중알코올농도가 높은 편에 속하므로 인명 피해까지 발생했다면 더욱 엄격한 처벌이 내려질 것이 분명합니다. 초범이라도 반드시 벌금형으로 끝나지 않을 수 있다는 점 꼭 유의하시고, 전문적인 조언을 받아 현명한 대응책을 마련하시길 바랍니다.
동종 범죄임에 불구하고,
집행유예 선고 받아
사건 개요
의뢰인은 혈중알코올농도 0.145% 술에 취한 상태로 약 12km로 운전하여 음주운전 위반으로 적발됐습니다. 또한, 의뢰인은 동종 범죄로 벌금형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10년 이내에 다시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상황으로 매우 불리한 상태였습니다.
음주운전과 관련한 사건을 다수 진행한 이력이 있는 저희는 최대한 실형을 받지 않게끔 노력했습니다. 먼저 의뢰인이 깊이 반성하고 있고, 재범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줬습니다.
또한, 차량을 즉시 처분하였고 홀로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가장이라는 점과 벌금형을 초과하는 전과가 없다는 점을 보여 재판부는 실형이 아닌 집행유예를 선고하였습니다.
사건 결과
집행유예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