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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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무부존재확인소송 대여금변제 보험사 명의도용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생겼다면







분명 빌린 돈을 갚았건만


누군가에게 돈을 빌렸다면, 약속된 날짜에 돈을 갚는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이 가운데 돈을 빌려줄 당시 이자 지급까지 약정하였을 시에는 원금은 당연하고 이자도 포함한 뒤 돈을 돌려주어야 합니다. 


이에 따라서 상대방에게 빌린 돈을 이자까지 가산하여 확실히 지급하였는데도 불구하고, 갑자기 채무부존재확인소송이라는 용어로 소장이 날아오게 된다면 매우 당황스러우실 것인데요. 생전 처음 보는 단어인 만큼 매우 생소한 법적 개념이기에, 도저히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감도 잡히지 않으실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이 생소하실 여러 개념에 대해서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와 같은 개념을 이해시켜 드리는 것을 넘어서 대신 사건을 해결해 줄 수 있게 변호사라는 직업이 마련되어 있으니 갑작스럽게 마주한 채무부존재확인소송에 대해서도 너무 겁먹지 않으셔도 됩니다. 


일단 오늘은 채무부존재확인소송이 무엇인지, 채무부존재확인소송에 있어서 어떤 부분이 중히 다루어지는지 잠시 살펴보고자 하니, 관련된 사안으로 고민을 하시고 있으시다면 아래 링크에 접속하시어 변호인에게 상담받아보시는 것을 권해드리고 있습니다.




채무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우선, 채무부존재확인소송에 대해서 용어 정리부터 하고자 합니다. 채무부존재확인소송이란, 채무자가 실제로 채무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채권자의 신청으로 인해서 채무 변제를 청구를 받거나 그러할 위기에 놓인 경우 법원에 의해 해당 채무가 없음을 확인하기를 요청하는 청구의 일종입니다. 


앞에서 말씀드린 것과 연관 짓자면, 내가 빌린 돈에 대해서 이미 다 갚았고 그에 대한 기록까지 확실한 상황에서도 상대방이 계속해서 돈을 빌리라고 독촉할 시에 이에 대해서 방어하기 위한 장치라고 보시면 됩니다. 


채무부존재확인소송은 대여금을 모두 갚았는데 아직 채무가 잔존한다는 사안으로 증대되기도 하지만, 교통사고가 생겨 합의가 이미 마무리되었으나 추가적으로 합의금을 요구할 때도 주로 제기하게 되는데요. 이 외에 보이스피싱으로 인한 명의도용 사건에서도 종종 언급되는 송사입니다.




금전을 변제했다는 사실을 입증할 자료가 필요합니다!


채무부존재확인소송에 있어서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것은 피고의 입장에서 돈을 갚았다는 사실에 대해서 명확히 증명하여야 합니다. 이에 대해서 확실하게 인정이 된다면, 당연히 금전을 변제하여야 하는 책임에서 벗어나게 되겠죠. 


그리하여 상대방에게 이미 채무를 다 이행한 부분을 증명할 수 있는 증빙자료를 확보하여 법원에 제출하여야 하는데요. 물론 이 과정이 매우 억울하실 수도 있습니다. 자신은 이미 다 갚았다고 생각했는데도 말이죠. 


억울한 마음은 이해하나 피고의 입장이라면 채무가 없다는 사실을 증명하기 위한 책임은 전적으로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그러나 혼자서 해결하기란 힘에 부칠 수 있으니 빠르게 채무부존재확인소송에서 법적 조력을 많이 해본 변호인과 함께 진행해 보시길 바랍니다. 


대응이 잘못되거나 대응 시기를 놓친다면 상대방이 청구한 금원 전부가 인용되는 것은 물론 송사 제기 비용도 모두 혼자서 지불하여야 하는 상황에 처해질 수 있으니 이 점 유념하셔서 발 빠르게 대처하시길 권면 드립니다.




채무부존재확인소송 역시 굿플랜과 함께라면


아래는 채무부존재확인소송을 당한 피고의 입장에서 굿플랜이 법적 조력을 행한 사례를 나열한 것입니다.


사건 개요

본 채무부존재확인소송에서 피고였던 의뢰인은 원고의 윗집에서 거주하고 있었으며, 상대인 원고는 같은 아파트 아랫집에서 거주하고 있었습니다. 여기서 누수 사고가 발생하였고, 이에 원고가 채무부존재확인소송을 하였으나 이에 대해서 피고는 손해배상 소송으로 반소를 하였던 상황이었죠.

원고는 해당 일의 누수는 자신의 호수가 아니라 A호에서 기인한 누수가 원인이라고 주장함과 동시에 의뢰인도 해당 사실을 알면서 소를 제기하였고 이야기하였습니다.

그러나 굿플랜은 다른 층의 손해 사실을 통해 누수의 원인이 원고가 말하는 A호가 아니라는 것을 이야기하였고, 피고가 이러한 사실을 알았다는 원고의 주장이 근거가 없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아울러 추가 누수에 원고의 책임이 없다고 하여도 해당 사건 감정평가 결과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첨예한 다툼 속에서 굿플랜의 주장을 들어준 재판부는 원고가 피고에게 6,643,513원을 지급하고, 소송 비용의 30% 역시도 원고가 부담하라고 명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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