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강제전학 4년동안 삭제가 불가능한 기록이므로



사회적으로,
비난 받는 이슈이기에
최근 다수의 연예인들이 학폭 추문으로 설 자리를 잃는 일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학폭에 관련된 이슈가 터졌을 때, 사람들이 많이 확인하는 부분이 '몇 호 처분을 받았는지'일 텐데요.
얼마나 심각한 일을 저질렀는지가 결정된 처분을 통해 어느 정도 드러난다는 말 때문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바로 몇 달 전에도 드라마로 인기를 끌었던 여배우가 무려 8호 학폭강제전학 처분을 받은 것으로 드러나 큰 공분을 사기도 했지요.
청소년 시절 멋모르고 저지른 행동일지라도, 자칫하다가는 평생 남을 낙인이 될 수 있습니다.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이라 괜찮다는 생각이 드실 수도 있지만 이제는 그렇지도 않은데요.
처분에 따라서 졸업 후에도 생기부 기록이 유지될 수 있으며, 6호 이상의 징계를 받는 경우 졸업 후 4년 동안 학폭 기록을 지울 수 없기 때문입니다.
